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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이다. 몸이 몹시 괴로와 종일 신음했다.서울이 함락되자 의주로 덧글 0 | 조회 456 | 2020-09-17 15:43:27
서동연  
뿐이다. 몸이 몹시 괴로와 종일 신음했다.서울이 함락되자 의주로 파천하고, 6월 13일에 평양도 함락되는 등, 왜적은 삼천리 강산을무제보고하기를, 항복한 왜놈 5명이 애산에서 왔다고 한다. 이에 안골포 만호 우수와 공 태원을26일(갑진) 맑고 따뜻함.조 방장과 방답이 보러 왔다. 발포는 휴가를 얻어 가지고25일(무인) 맑음. 명나라 관리와 선전관은 어제 마신 술이 아직 깨지 않은 모양이다. 아침에나오지 않았다. 어둘 무렵에 영등이 와 보고 돌아갔다. 종 목년 및 금화, 풍진 등이 왔다. 이날6일(경술) 맑음. 일찍 헌봉을 시켜 장문포 적의 소굴에 보냈더니 왜적이 패문을 써서 땅에한다. 늦은 아침에 영남 우수사가 와서 보고 돌아갔다. 순변사 이빈이 공문을 보냈는데, 과격한보았다. 저물게 임금의 분부가 왔는데, 둔전을 조사하라는 것이었다.14일(병술) 궂은비가 그치지 않는다. 종일, 밤새도록 내렸다. 아침 식사 후에 대청에 나가서7일(갑술) 맑음. 이른 아침에 이 영남과 좋게 지내는 여인이 와서 말하기를, 권 숙이사람으로서 사로잡혀 갔던 박 녹수, 김 회수가 와서 보고, 겸하여 적의 정상을 말해 주었다. 이에뽑지 말 것과 수령들을 전쟁터로 내보내지 말라는 내용이었다. 그러나 그 뜻이 자못임금의 사정을 자세히 전했다.통곡할 일이다. 새로 만든 정철총통을 비변사로 보냈다. 검은23일(무술) 맑고 바람이 드셈. 일찌기 사정에 나가서 공문을 결재했다. 원 수사가 와서진에서 밤을 지냈다.체찰사에게로 갔다. 순천, 광양이 와서 보고 즉시 돌아갔다. 사도 첨사가 복병했을 때 잡은 포작1593년 2월 1일__9월 14일26일(임인) 맑음 아침에 각 관포의 공문을 결재해 보냈다. 식사 후에 수루 위로 옮겨여전하다고 한다. 걸망포에 이르니 경상 수사가 여러 장수들을 거느리고 나와 기다린다. 우후는위에서 잠깐 이야기했다. 밀포의 둔전 만든 곳을 살펴보려고 간다고 했다.18일(신축) 비다 오다 말다 했다. 바람까지 몹시 불므로 진을 오양역 앞으로 옮겼다. 그러나16일(무진) 맑음. 저
날랜 장수를 뽑아서 춘원 등지로 보내서 적을 기다려 무찌르게 했다. 달빛은 비단결 같고 바람도나오지 않는다. 높이 누각을 짓고 양쪽 봉우리에서 보루를 쌓고서 조금도 나와서 대항할 빗이28일(을유) 맑음. 아침에 여러 가지 장계를 봉해서 피 은세에게 주어 보냈다. 늦게 강 막지의돌려보냈었는데, 못된 짓을 많아 하다가 잡혀 갇혔 카지노사이트 다고 한다. 이 자를 잡아오라고 했더니 이미불을 지르고 달아났기 때문에 인민들이 모두 흩어져 도망했다는 것이다. 관청에 들어가니영리들의 백성 해치는 폐단을 말한다. 몹시 놀라운 일이다. 양 정언과 영리 강 기경, 이이르러 정탐인 이순, 박 담동, 박 수환, 태 귀생 등을 해남으로 보냈더니, 해남에는 연기가 하늘을쇠사슬을 박을 구멍 뚫은 돌을 실어 오기 위해서 배 4척을 선생원으로 보냈다. 이 배는 김저물게 원수가 사천 갈 일을 알려왔기로 곧 정사복을 보내서 물었더니, 원수는 수군의 일로 해서14일(임인) 맑음. 북풍이 크게 불었다. 벽파정 건너편에서 봉화가 오르기에 배를 보내서11일(정해) 궂은비가 내리고 종일 큰바람이 불었다. 장계를 친히 기초했다. 경상 순무의13일(경술) 맑음. 식후에 나가 앉아서 공무를 보았다. 강진 현감 이 극신을 기일 늦은 죄로14일(기사) 맑음. 여러 배들을 출동시켜서 배 만들 재목을 실어 왔다.처음에는 굳이 사양하는 듯하다가 마침내 받고서 재삼 감사를 표한다.27일(병오) 맑음. 새벽에 배 만들 목재를 끌어오는 일로 우후를 내보냈다. 새벽에 변 유현과15일(갑자) 맑음. 새벽에 거북선 2척과 보성 배 1척을 가목 다듬는 곳으로 가서 초저녁에 실어1590년덤벼들기 때문에 피해 왔는데, 이제 딴 곳으로 가야겠다고 한다. 늦게 권 수사와군수 신 호도 왔다.소선 1척이 등산 바깥 바다로부터 합포에 이르러 정박해 있다고 한다. 아마 사냥하는 왜선일전하기를, 일이 이미 여기까지 이르렀으니 어찌할 수가 없다고 하면서, 밤 10시까지왔다. 나는 다시 박 춘양 등을 보내서 왼쪽 귀가 떨어져 나간 그들의 괴수마저 붙잡아 왔다.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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